최명찬 2008-08-19 12: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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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5일에는 췌장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마지막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던 미국 카네기 멜론대학 컴퓨터과학부의 랜디 포시 교수가 47세로 타계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어릴 적 꿈을 진짜로 이루기(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라는 제목의 고별 강연을 통해 포시 교수는 자신의 평생은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한 몸부림이었다고 소회하고 있습니다. 간에까지 전이된 암 덩어리 슬라이드를 보여 주며 강의를 시작한 그는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한 그의 인생역정과 함께 자신의 어린 아이들에게 남겨 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은 열정적인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이 강의 장면은 유튜브 등의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천 만 명 이상이 시청하였으며, 타임지는 이런 포시 교수를 2008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
- DJ 길은정 - 이 생각 납니다.
요즘의 최대 화두는 well being 이 아니고
well die 입니다. 임성명 | 08-08-19 14:16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