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네 눈물 아끼지 말고 후련하게 흘려 봐 단, 한 방울도 버리지 말고 우적우적 씹어 봐 살맛나게 더욱 힘 있게 삼켜 봐 산하에 뿌려진 6월의 넋, 붉은 장미 서럽게 잎 진 자리 새순 돋아나게 햇살 한 줌, 바람의 아들로나 달려가 봐 어둔 땅 희뜩한 강산에 꽃동산 만발하게 주렁주렁 겨레의 훈장 달고 60년 동강 난 핏빛 산허리 둘러보고 와, 무명의 혼백 다시 살아오게 서러운 눈동자 모두 거두어 찬란한 강토에 안온한 유택 곱게 마련하고, 그대여 들리는가? 땅을 치며 조국을 위해 통곡해 봐!
현재도 계속 되지는 않나?
국가 정치
지역 의결
단체 이익
부부 대화단절
자신의 가치관 상실
대종사님의 법 일원의 자리에 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지요. ㅎ ㅎ ㅎ 김형안 | 10-06-12 08:5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