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권도갑 교무님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이 말씀은 항상 마음이 먼저이고, 그 결 과로 현실의 삶이 나타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무슨 일을 할 때 쉽다고 마음먹으면 쉽고 잘된다.그러나 어렵다고 하면 어렵고 힘이 들것이다. 무엇이 어렵고 힘이 드는가? 마음을 바꾸자.온전한 생각으로 취사하자. 공부가 쉽다고 하자 그러면 쉽고 잘 될 것이다.재미가 진진할 것이다. 세상 사는 것도 쉽다고 하자. 재미가 있다고하자 그러면 지금 하고 있는 일 들이 쉽고 잘 풀릴 것이다.
모든 것이 생각하기 나름이다.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가에 나의 삶이 결정 된다. 지금 나에게 모든 것이 넉넉하며 충분하다고 말하자. 무엇이 부족하 고 모자라는가? 이들이 곧 내 마음의 결과임을 깨달아야 한다. 부족하다 가난하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면 늘 부족하고 궁핍한 생활 가차 없는 삶을 살 것이다.
이것은 지난 생의 지은 업장과는 상관없다.사람 몸 받고 나온 나는 이미 한량 없는 복락을 지니고 태어났다. 엄청난 복락의 탱크에 수도꼭지를 닫 고 사느냐? 열고 사느냐? 는 오직 나의 생각에 달려 있다. 복의 문을 닫고 사는인(仁) 을 지을때 가난한 삶을 살 것이고 열고 사는 인(仁) 을 지으 면 복된 삶을 살아간다. 이것이 불교의 근본교설에서 본 인과의 올바른 모 습이다. 이를 여실히 깨닫는다면 누구나 과거에 어떤 업을 지였든지 복락이 넘치는 삶을 살수가 있다.
여기 참여한 우리는 한사람도 빠짐없이 충분히 그렇게 살아갈 자격과 권리 가 있다. 이를 기뻐하고 축복하자. 나에게는 시간이 충분하다. 복이 많다. 힘이 넘치고 숨은 능력과 에너지가 가득차 있다. 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이미 넉넉하고 풍요롭다. 나의 앞에 좋은 기회가 수 없이 기다리 고 있다. 일체가 살리는 기운으로 넘쳐 흐른다. 이때의 기분을 충분히 느 껴보자.
이는 대단히 중요하다. 모든 생각은 가슴으로 느껴야 그 결실을 얻게 된다. 지금 우리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무엇이든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는 어두운 신념에 빠져서 마음의 문을 닫은체 괴로워하고 있다. 어서 여기서 깨어나 자.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몸 받아 대종사님 정법회상을 만나서 이렇게 법동지들과 마음공부를 할수 있음에
또한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양효선 | 08-07-03 18:21 | 댓글달기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영생토록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유신화 | 08-07-03 20:11 | 댓글달기
행복의 선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혜전 | 08-07-04 16:03 | 댓글달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환칠 | 08-07-09 11:32 | 댓글달기
수없이 들은 얘기이지만 가슴으로 느껴지기까지가 어렵지요.
가슴으로 느끼면 결실이 올줄 믿습니다.
공식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선 | 08-07-15 15:3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