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법훈편 28장

유신화 | 2018-11-09 08: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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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욕신과 착심에 끌려 죄 무서운 줄을 모르는 것이 마치 물고기가 미끼에 끌려 죽을 것을 모르는 것 같고, 진리를 속일 수도 있고 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치 그물 안의 물고기가그물 안을 숨을 곳으로 아는 것 같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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