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잘 살기로 하면 물질적 생산과 정신적 생산을 아울러야 하나니, 산업 기관은 재정을 튼튼히 하여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함이요, 훈련 기관은 삼학 공부로 법 있는 인물들을 많이 길러 내기 위함이니라. 도가에서는 그중에서도 훈련에 더욱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인바, 우리의 훈련법은 우리가 모르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으로, 이는 과거 성현들이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 주신 대종사의 위대한 점이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