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운심편 24장

유신화 | 2019-01-15 0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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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비밀을 지켜 주기가 참으로 어렵나니 비밀을 책임지고 지켜 주는 것이 항마니라. 부득이 남의 잘못을 누군가에게 말해야 할 경우 열 번 이상 더 생각하고 영생을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하라. 나는 한때 내 처소에 한 짐승이 조용히 다녀간 것을 보았으나 혹여 동네 사람에게 해를 당할까 염려하여 지금까지 비밀에 부쳤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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