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종경 인과품 32장

유신화 | 2019-01-22 0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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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삼매화가(金三昧華)가 식당에서 육물을 썰고 있는지라 대종사 보시고 물으시기를 「그대는 도산 지옥(刀山地獄)을 구경하였는가.」삼매화 사뢰기를 「그대는 도산 지옥「刀山地獄)을 구경하였는가.」삼매화 사뢰기를 「구경 하지 못하였나이다.」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도마 위에 고기가 도산 지옥에 있나니 죽을 때에도 도끼로 찍히고 칼로 찢겨서 천 포 만 포가 되었으며 여러 사람이 사다가 또한 집집에서 그렇게 천 칼 만 칼로 써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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