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소요편 26장

유신화 | 2019-02-15 0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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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예로부터 불가에서는 수행인을 '건곤탄토객(乾坤呑吐客)' 즉 하늘과 땅을 한입에 삼켰다 내었다 하는 사람이라 하였나니, 우리 수행인들은 이런 큰 긍지를 가지고 대종사의 일원 대도를 받들어 수도하면서 사업하고 사업하면서 수도하는 적공인이 되어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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