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근실편 32장

유신화 | 2019-02-25 07: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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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법실 앞 감나무에 새들이 자주 앉아 홍시를 버려 놓음을 보시고, 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저러한 새들도 대회상의 창립에 도움은 주지 못할망정 빚을 져서야 쓰겠느냐. 쫒으라 하시고, 시자가 없을 때에는 손수 쫒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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