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법위편 27장

유신화 | 2019-03-04 07:37:25

조회수 : 2,895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신성 대서원으로 대정진을 하다 보면 태산처럼 높은 법강항마위의 고비도 문턱을 넘듯 쉽게 넘어설 수 있나니, 어떤 재색 명리가 돌아온다 하더라도 손안에 집어넣고 영생토록 이 공부 이 사업과 빠꾸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나아가라. 법강항마위에서  대각여래위까지는 번뇌가 없는 것이 아니나 번뇌에 끌려서 사느냐 끌리지 않고 잡아 쓰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니라. 세상 만물이 유유상종으로 살아가듯 마구니들도 유유상종하여 우리를 해치려 하나니, 명리를 좋아하면 명리를 만들어 주어 쓰러트리고 나태를 좋아하면 천천히 하자고 잡아 끌어 쓰러트리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마군에게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대신성 대서원으로 마군을 손안에 넣고 다녀야 할 것이니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