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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종사 법어 근실편 33장

유신화 | 2019-03-19 0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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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종사를 처음 뵈온 김 진구(金珍丘)는 말하기를 [제월광풍(劑月光風)이라 하고, 황 성타(黃聖陀)는 말하기를 「화풍경운(和風慶雲)이라 하고, 안병욱(安秉煜)은 말하기를 「내가 이 세상에서 본 가장 좋은 얼굴」이며, 「얼마나 정성껏 수양의 생활을 쌓았기에 저와 같이 화열과 인자가 넘치는 얼굴이 되었을까」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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