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종경 천도품 33장

유신화 | 2019-04-04 07:36:37

조회수 : 2,722

또 여쭙기를 「그렇게 재를 올리오면 각자의 평소에 지은 죄업에그 경중을 물론하고 일시에 소멸되어 천도를 받게 되나이까.」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각자의 업의 경종과 기념주의 정성과 법사의 도력에 따라서 마치 태양이 얼음을 녹이는 것과 같이 일시적으로 녹일 수도 있고, 오랜 시일이 걸릴 수도 있으나, 제를 올리는 공이 결코 헛되지는 아니하여 반드시 그 영혼으로 하여금 선연을 맺게 하여 주나니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