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운심편 28장

유신화 | 2019-04-19 06:52:49

조회수 : 2,511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내가 열여섯 살 되던해 영광 신흥을 다녀오니, 대종사께서 부르시어 "신흥과원의 금년도 수지 대조가 어떠하며 교당 농사는 어떠하더냐?" 하고 물으셨으나 대답을 못하였더니 "너는 머슴으로 사는 것 같구나, 주인이라면 어찌 그리 무관심할 수 있느냐. 우리는 이제 늙어가니 너희들이 주인이다.' 하시며 크게 꾸중하셨나니 이것이 대종사께서 주인을 만드시는 심법이니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