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무본편 33장

유신화 | 2019-06-19 07: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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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불보살은 함 없음에 근원하여 함 있음을 이루게 되고, 상 없는 자리에서 오롯한 상을 얻게 되며, 나를 잊은 자리에서 참된 나를 나타내고, 공을 위하는 데서 도리어 자기를 이루시나니라」 하시고, 「有爲爲無爲 無相相固全 忘我眞我現 爲公反自成」이라 써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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