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신심편 33장

유신화 | 2019-06-22 07: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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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스승과 제자 사이에 갖춰야 할 두가지 심법은 곧 신의(信義)와 정의(情誼)라, 신은 제자가 스승에게 온통 바치는 것이요, 의는 한번 바친 그 마음이 어떠한 난관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니, 이 신의만 갖추게 되면 스승의 법을 남김없이 다 받아올  수 있느니라. 또 정의는 도덕을 얻는 제일의 자본이라, 정의가 있어야 법이 건네지는 것이므로 처음은 인정으로 시작했다 하더라도 일단 법이 건네지면 영원한 법정으로 이어지게 되느니라.」그러므로 신의와 정의만 갖추면 스승이 가진 보물을 다 받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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