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적공편 32장

유신화 | 2019-06-23 07: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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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떤 수도인들은 문을 잠그고 그 속에 앉아 선을 하는 것을 무문관(無門關)이라 하나 참다운 무문관은 육근문을 닫고 자성을 바라보는 것[無門觀]이니, 참다운 토굴이 내 몸안에 있음을 알아 무너지지도 어두워지지도 물들지도 않는 자성 금강을 회복하는 데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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