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무본편 37장

유신화 | 2019-08-18 15: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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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복을 지으면서 알아 주지 않는다고 한탄 말라. 복을 짓고 칭찬을 받아버리면 그 복의 반을 받아 버리는 것이니, 내가 복을 지음이 부족 함을 생각할지언정 당장에 복 받지 못함을 한탄하지말라.」또 말씀하시기를 「오는 복을 아끼면 길이 복을 받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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