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회상편 34장

유신화 | 2019-08-23 06: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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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학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송혜환 선진은 연조로나 실력으로나 교정의 책임을 맡을 만한 분으로 교정원장에 거론되었으나 "내 분야는 다르니 동생이 해야 하네. "하고 3개월 동안 자리를 피하여 결국 내가 교정원장을 하게 되었고 , 이완철 선진도 정산 종사께서 당신을 감찰 행정의 책임자로 내정해 두시고 대중에게 발표하려다가 다시 부르시어 "이번에는 다른 사람이 해야겠소. "하시니 "그렇게 하시지요." 하고 두마음이 없었느니라. 또 내가 종법사 직에 취임했을 때 박장식 선진과 이완철 선진 두분 가운데 중앙단원을 맡을 차례였으나 두 분 모두 "교단에 좋은 방향으로 하시지요. "하고 일체 개의치 아니하셨으며, 이동진화 선진도 두마음 없는 신성으로 법통의 대의를 세워 주고 소리 없이 보필의 역할을 다하셨으니, 모두 법가지(法可止)를 잘한 큰 도안들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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