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무본편 38장

유신화 | 2019-08-31 14:59:00

조회수 : 1,878

말씀하시기를 「장기와 바둑에만 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만사에도 수가 있나니 , 범부는 눈앞의 한 수 밖에 보지 못하고, 성인은 몇 십수 몇 백수 앞을 능히 보시므로 범부는 항상 목전의 이익과 금생의 안락만을  위하여 무수한 죄고를 쌓지마는 성인은 항시 영원한 혜복을 위하여 현재의 작은 복락을 희생하고라도  안빈 낙도하시면서 마음 공부와 공도 사업에 계속 노력하시나니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