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법훈편 43장

유신화 | 2019-09-01 06: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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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혜시 받기를 좋아 말며, 신심 깊은 이의 혜시를 함부로 받지 말라. 자칫하면 노적에 불 질러 놓고 튀밥 주워 먹는 격이 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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