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신심편 39장

유신화 | 2019-09-17 04:02:39

조회수 : 1,830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정산종사께서 병중에 계실때 "대종사께서 이회상의 문을 여시며 앞으로의 계획을 다 세워 주셨기에 내가 이렇게 오래 병상에 있으나 이 회상의 장래를 걱정해 본 일이 없다 "고 하셨느니라. 풍랑을 만났을 때 사람을 많이 실은 배는 전복하기 쉬우나 짐을 많이 실은 배는 전복할 염려가 크지 않나니 그 까닭은 짐은 움직임이 없으나 사람은 요동하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이 회상에 실린 짐과 같이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어떤 풍랑에도 흔들리지 않고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야 하느니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