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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 법어 거래편 29장

유신화 | 2019-09-23 05: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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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신도형(辛道亨)영가에게 고하시기를 「각산(覺山)은 젊어서 갔으나 그 판국이 여래라, 여래의 기틀을 다 잡고 갔으므로 영생이 걱정 없나니 깨달을 각(覺)자가 명예로 내린 법호가 아니요 깨쳤기 때문이니라. 영가는 남이 없는 법의 근본 자리를 깨쳐 얻었고 새지 않는 지혜의 도를 통달하였으니, 일원 대도 영겁 법자로 속히 갔다 속히 돌아와 미진한 큰 일을 다 이루기 바라노라[覺得無生法印 無漏智道通 一圓大道 永劫法子 大事未盡 速往速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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