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신심편 40장

유신화 | 2019-09-30 05:30:08

조회수 : 1,693

대산 종사, 정산 종사 성탑을 세우시며 그 탑에 새기시기를 「대범 하늘은 땅이 있어 그 도를 다하고 태양은 달을 두어 그 공(功)을 더하나니, 대종사께옵서 대각을 이루신 후 세상의 새 회상을 세우시고자 시방을 응하여 수위단을 조직하실 제 정산 종사를 기다려 그 중앙 위를 맡기시고 " 내가 만나려던 사람을 만났으니 우리의 대사는 이제 결정이 났다. "하셨으며, 이로부터 지중한 부자의 결의로 한결같이 신봉과 보필의 소임을 다하시매 "나의 마음이 곧 그의 마음이 되고 그의 마음이 곧 나의 마음이 되었다. "하셨으니, 이것이 정산 종사께서 대종사의 법을 이어 받으신 기연이다.」하시고 정산 종사의 약력을  쓰신후 「오호라, 정산 종사는 한 없는 세상을 통하여 대종사를 받들고 제생 의세의 대업을 운전하실 제, 신의는 고금을 일관하시고 경륜은 우주를 관통하시며, 시국의 만난(萬難)중에서도 대도를 이어받아 드러내시고, 흉흉한 세도인심 속에서도 대자대비로 모든 생령을 두루 안아 길러 주시며, 새 질서를 갈망하는 세계를 향하여 일원 세계 건설의 큰 길을 높이 외쳐 주셨으니, 후레 제자로서 묵묵히 우러러 뵈올 때 대종사가 하늘이요 태양이시라면 정산 종사는 땅이요 명월이시며, 대종사가 우리의 정신을 낳아주신 영부시라면 정산 종사는 그 정신을  길러 주신 법모시라, 광대 무량한 그 공덕을 만의 일이라도 표기하고자 이 탑을 세우고 이에 명(銘)하도다. 鼎山宗師 開闢繼t聖 一以貫之 萬古信義 四大經綸 奉創大業 三同倫理 天下大道 道明德化 日月復明 法恩無量 天長地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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