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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 법어 적공편 39장

유신화 | 2019-10-01 06: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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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인이 「좌선을 할 때 잠이 쏟아져 고민입니다.」하고 사뢰니,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잠을 깨우는 것이 공부니 잠이 올 때마다 챙기고 또 챙겨서 꾸준히 정성을 들이라. 신도안 삼동원 밭에 돌이 많았지만 나는 괴로워하지 않았나니, 그 돌들을 일체 생령이라 여기고 그 돌로 담장을 쌓는 것이 불보살 만드는 길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돌들이 모자랐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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