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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 법어 적공편 42장

유신화 | 2019-11-11 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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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종사께서 수행하신 경로는 서원 일심이요 신심 일심이요 수행 일심이라. 우리도 일심 정력으로 의심의 뭉치를 해결하여 큰 깨달음을 이루어야 하느니라. 대종사께서도 '내 이 일을 어찌할꼬' 하는 한 생각으로 입정 삼매에 들어 대각을 이루셨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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