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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 법어 적공편 47장
유신화
|
2020-01-16 08:25:54
조회수 : 1,424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성리를 모르는 사람은 국량이 트이지 않아 화분 속의 나무와 같이 크게 자라지 못하고 성리를 아는 사람은 국량이 트여 대지에 뿌리박은 나무와 같이 크게 자랄 수 있느니라. 성인은 이 광활한 천지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므로 항상 평안하고 걸림이 없나니, 성인에게 천지를 부릴 수 있는 권리를 누가 부여해 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리를 깨치고 천지에 합일하였으므로 그 권리를 잡아다 쓰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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