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거래편 41장

유신화 | 2020-02-18 09: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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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오철환(吳喆煥)영가에게 고하시기를 「희산(喜山)은 모든 사람의 표본이 되고 귀감이 되는 중인의 스승이며 어버이였으니, 진리계의 현묘난측(玄妙難測)한 경지와 여래의 응현 자재(應現自在)한 법도를 알아 크고 크고 작고 작고, 넓고 넓고 좁고 좁고, 있고 있고 없고 없고, 가고 가고 오고 오고 , 동하고 동하고 정하고 정하는 진리를 터득하여 자유자재하는 여래의 만능을 갖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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