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법훈편 57장

유신화 | 2020-02-23 0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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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한 부분의 해를 받았다 하여 큰 은혜를 모르고 원망하는 것은 한끼 밥에 체했다 하여 밥을 원수로 아는 것 같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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