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산종사 법어 적공편 51장

유신화 | 2020-02-25 0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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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종사께서 김광선 선진에게 '정리곤건대(靜裏乾坤大)한중일월장(閒中日月長)'이라는 옛글 한 구절을 주시니, 고요함 속에 천지가 크고 한가한 가운데 일월이 길다는 뜻이니라. 불보살들은 고요함 속에 천지가 자성을 키워 천지를 한숨에 마셨다 뱉었다 하고, 한가한 가운데 일월의 지혜를 기르나니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을 쌓으려고 욕심을 부릴 것인가. 이 공부를 해야 나도 제도 받고 남도 제도할 힘이 생겨 앞길이 영겁토록 광명할 것이니 쉼 없이 적공하는 수행인이 되기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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