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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 법어 신심편 54장

유신화 | 2020-03-15 07: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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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업장이 두터운 사람은 스승의 손길을 받지 않고 자기 재주나 고집으로 일관하다 넘어지면서도 그것이 무서운 업장인 줄 잘 알지 못하니 이처럼 가슴 아픈 일이 또 어디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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