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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 법어 적공편 55장

유신화 | 2020-04-05 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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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머님께서 열반하실 무렵 뿌리 없는 나무 한 그루, 음양 없는 땅 한조각, 메아리 없는 한 골짜기에 대해 나에게 세 차례나 물으셨으나, 대종사께서 "성리는 함부로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하셨으므로  그 의심을 풀어드리지 못한 것이 늘 마음에 걸렸나니, 이 성리 자리를 알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어야 생사 인과를 자유하고 중생의 껍질을 벗을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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