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종경 교단품 1장

유신화 | 2020-07-24 07: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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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스승과 제자의 정의(情誼) 가 부자(父子) 같이 무간하여야 가르치고 배우는 데에 막힘이 없고, 동지 사이의 정의가 형제 같이 친밀 하여야 충고와 권장을 주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한 뒤에야 윤기(倫氣) 가 바로 통하고 심법(心法) 이 서로 건네어서 공부와 사업하는 데에 일단의 힘을 이루게 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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