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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종사 법어 국운편 1장

유신화 | 2020-07-29 07: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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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 29년 갑신 10월 어느날, 정산 종사 옛 글 한귀를 써 주시며「국운과 교운의 장래가 이러하리라」하시니 「稽山罷霧鬱嵯峨 鏡水無風也自波 莫言春度芳菲盡 別有中流採芰荷」라, 번역하면 「계산에 안개 개면 울창하고 높울지요, 경수에 바람 자도 잔 물결은 절로 있다. 봄철 지나 꽃다운 것 다 시든다 말을 마라, 따로이 저 중류에 연밥 따는 철이 있다」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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