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종경 전망품 3장

유신화 | 2020-10-23 0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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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자 한문 지식만 중히 여기는지라,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도덕은 원래 문자 여하에 매인 것이 아니니 그대는 이제 그 생각을 놓으라. 앞으로는 모든 경전을 일반 대중이 두루 알 수 있는 쉬운 말로 편찮하여야 할 것이며, 우리 말로 편찬된 경전을 세계 사람들이 서로 번역하고 배우는 날이 멀지 아니 할 것이니, 그대는 어려운 한문만 숭상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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