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정산종사 법어 유촉편 3장

유신화 | 2020-11-08 07: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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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묵은 세상과 새 세상이 바꾸이고 있나니, 낡은 것은 가고 새 것이 서는 것이 상도니라. 우리가 모두 새 사람이 되어야 하나니, 그대들이 지금 새 세상의 기운으로 몇 살이나 되었는지 살피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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