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오늘의법문

대종경 불지품 8장

유신화 | 2021-04-30 07:12:24

조회수 : 207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중생은 희 ㆍ로ㆍ애ㆍ락에 끌려서 마음을 쓰므로 이로 인하여 자신이나 남이나 해를 많이 보고, 보살은 희ㆍ로ㆍ애ㆍ락에 초월하여 마음을 쓰므로 이로 인하여 자신이나 남이나 해를 보지 아니하며, 부처는 희 ㆍ로ㆍ애ㆍ락을 노복 같이 부려 쓰므로 이로 인하여 자신이나 남이나 이익을 많이 보나니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87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