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개

우리집 교도를 소개합니다.

윤성욱 | 2008-07-15 10:19:20

조회수 : 2,228







고맙게도 최부회장님께서 제 사진을 올려주시고 전입교도 소개를 해 주셨는데  한성민씨 사진이 없어 못 올리셨다기에 우리 마눌님 사진과 두 딸네미(윤미라, 윤강미)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아! 아름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도 있습니다. 아직 교도까지는 안 되었지만....

이쁘게 봐 주세요.
  • 넘 이쁘당 ^*^
    미라와 강미....

    반갑습니다.
    윤성욱님 한성민님....
    박경원 | 08-07-15 11:18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사실은 '갓 전입해 온...'이 아니라 "이제 막 복귀하신..." 가 더 적절한 표현이엇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욱 완숙해지신 윤성욱님과 같이 기거하시는 한성민님, 그리고 미라, 강미 반갑습니다. 진정으로 환영합니다.
    본인이 본인 사진과 함께 가족사진을 올려주시니 넘 좋네요. Good job !!!!!
    연세(?)가 좀 있으신 관계로 두분이 [타이타닉] 포즈를 잡기는 좀 그렇지요? 아니면 하셨는지도....

    그리고 다른 교도님들도 이렇게 가족사진을 올리시면서 가족소개를 해 주시면 좋겠네요. Good idea !!!!!
    최명찬 | 08-07-15 13:23 | 댓글달기
  • 원산님 말씀에
    아름 마을엔 인타원님을 비롯한  이뿐 사람 들만 산다고 늘 강조 하셔는데
    역시 미인 가족이세요 아름이도...

    근데 성민님이 왼쪽 성욱님은 오른쪽 정해 놓으셨나요
    같은 성자 돌림에 오누이 같으세요
    민성권 | 08-07-16 22:05 | 댓글달기
  • 아! 그랬군요. 왜 성민씨는 늘 왼쪽에만 있지요? 전혀 의도한 시츄에이션이 아닌데도...?
    새로운 발견입니다. 혹시 다른 사진도 그런지, 또 그러할 확률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점검해 보아야 겠군요.
    성권님의 칼같은 관찰력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그러니 우리 조회장님이 집에다 그런 글을 써 붙여 놓으실 수 밖에 없는 노릇이지요.
    합장배례하옵나이다.
    윤성욱 | 08-07-17 12:59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윤성욱님 한성민님....
    유신화 | 08-07-20 23:32 | 댓글달기
  • 윤성욱님 사모님 분당구청에서 뵈온적 있으세요.  멋쟁이시고 미인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랑 같은 성이심에 넘 반가워요. 제 이름은 한 혜전입니다.  한씨부인은 모두 미인이시랍니다. ㅎㅎㅎ 서린님도 계시거든요~~~ 한혜전 | 08-07-30 11:44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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