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개

영원한 언니 최자경님

최명찬 | 2008-07-17 20:13:18

조회수 : 2,521



귀부인 마님이시자, 공주님이며 또한 40대 여자교도님에게는 영원한 언니이신 최자경님.
저희들에게 영원한 형님이신 이원효님은 언제쯤 뵐 수 있을까요.
모든 일을 스스로 알아서 하시는 형님이지만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장금이순복이 할머니 ~~~
    여기서뵈니 더 반갑습네다

    자경공주가 아닌 할머니임을 잊지 마소서 ㅎㅎ
    민성권 | 08-07-18 11:37 | 댓글달기
  • 언니 방가 방가~~~ 박경원 | 08-07-18 17:50 | 댓글달기
  • 잘 웃으시고
    깔끔해 보이시던 자경님
    반갑습니다.
    벌써 두손주에 할머니가 되셨고
    세월 참빠르네요....
    유신화 | 08-07-20 22:59 | 댓글달기
  • :민성권
    할머닌 할머니라도 영원한 공주는 공주일뿐!

    :박경원
    니는 언니한테 할 소리가 그것 뿐이니?
    나한테 할 말이 엄청 많을꺼 같은데...
    너는 나에대해서 너무 많은 걸 알고 있어.
    넌 나를 쪼끔 더 알면 영원히 사라지게 할 수도 있어..
    밤 길 조심해.....-_-

    :최명찬
    최명찬님.
    저를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그것도 옛날 얘기겠지요.
    이제는 진짜 할머니랍니다.
    그래도 우아한 할머니가 되렵니다.
    원효씨는 좀 더 기다려야 될꺼 같습니다.
    그래도 교당에대한 관심은 항상 있답니다.
    가끔 교도들에 근황을 궁금해 한답니다.
    언젠가는 환한 얼굴로 교당에 복귀할 날이 있을껍니다.
    제가 열심히 불공을 하면........
    제 불공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나봐요.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샤프하신 명찬님~☆
    언제나 그 눈웃음이 멋있습니다.
    제가 십년만 젊었더라면....우훗!
    최자경 | 08-07-24 11:32 | 댓글달기
  • 오~매 무~시~라 _._
    언니!!!
    경원이는  말야~~
    언니를 어디서보든 반가운겨~~~^*^방가방가 ㅎ ㅎ ㅎ ㅎ
    박경원 | 08-07-24 22:43 | 댓글달기
  • 자경언니 따님 외손녀수민이 웃음소리 끝내줍니다...따님왈 이제 100일된 아들도 그 웃음일까 겁난다네요... 이법선 | 08-08-01 21:47 | 댓글달기
  • 공부심이 깊으시니 자유로운 유머의 달인이시네요!  전 언제쯤 자유로워질까요? 한혜전 | 08-08-31 16:44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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