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개

젊은이들의 맏형 준산님

최명찬 | 2008-08-05 14:46:24

조회수 : 2,232





"펴~언한대로 하면 돼. 뭐가 문제여~" "ㅎㄹ 삼배" 의 유행어를 만드신 분!
일요일 10시만 되면 사회자 시선이 자동적으로 법당 뒤 시계로 가게 만드신 시간 약속이 철저하신 분!
이해가 않되면 과감히 손들고 질문하시는 분!
스스로 "모수자천"하시어 1단 중앙으로 가서 신고식 하신 분!
새로온 남자교도 만 보시면 '너는 나한테 딱 걸렸어!' 하시면서 달려 들어 어떻게 해서든지 분당교당에 정착시키시려고 하시는 분!
젊은이와의 대화에 늘 함께 하시는 우리들의 영원한 맏형!
이런 분이 계셔서 분당 교당이 즐겁고 미래가 있습니다.
 
  • 준산님!
    이번 원광선원 훈련때 (성리체험팀)물속에 들어 가시는 준산님을
    뵈면서 도타원님 생각이 났습니다.
    누구도 못말리는 준산님
    다치신곳 괜찮으신지요....
    건강 하세요.
    유신화 | 08-08-06 13:07 | 댓글달기
  • 준산형님.
    아무데나 앉으시면 그곳이 바로 선하는 곳이고 앉으신 그 자세가 그대로 선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아무렇게나 툭 던지시는 말씀은 그대로 화두요 성리시지요.
    아직도 열혈청년과 똑같으신 열정으로 사시고 젊은 교도들 보다 더 젊은 생각으로
    공부와 생활이 둘 아님을 보이시는 우리의 형님.
    늘 즐겁고 평안하시도록 저희들이 계속해서(지금까지도 잘 했지만) 잘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건강하십시오.
    중국의 명약은 다 잡수셨습니까?
    윤성욱 | 08-08-13 17:47 | 댓글달기
  • 자연과 하나되신 준산님! 한혜전 | 08-08-31 16:32 | 댓글달기
  • * 비밀글 입니다. 이원영 | 09-09-25 13:51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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