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펴~언한대로 하면 돼. 뭐가 문제여~" "ㅎㄹ 삼배" 의 유행어를 만드신 분! 일요일 10시만 되면 사회자 시선이 자동적으로 법당 뒤 시계로 가게 만드신 시간 약속이 철저하신 분! 이해가 않되면 과감히 손들고 질문하시는 분! 스스로 "모수자천"하시어 1단 중앙으로 가서 신고식 하신 분! 새로온 남자교도 만 보시면 '너는 나한테 딱 걸렸어!' 하시면서 달려 들어 어떻게 해서든지 분당교당에 정착시키시려고 하시는 분! 젊은이와의 대화에 늘 함께 하시는 우리들의 영원한 맏형! 이런 분이 계셔서 분당 교당이 즐겁고 미래가 있습니다.
준산님!
이번 원광선원 훈련때 (성리체험팀)물속에 들어 가시는 준산님을
뵈면서 도타원님 생각이 났습니다.
누구도 못말리는 준산님
다치신곳 괜찮으신지요....
건강 하세요.
유신화 | 08-08-06 13:07 |댓글달기
준산형님.
아무데나 앉으시면 그곳이 바로 선하는 곳이고 앉으신 그 자세가 그대로 선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아무렇게나 툭 던지시는 말씀은 그대로 화두요 성리시지요.
아직도 열혈청년과 똑같으신 열정으로 사시고 젊은 교도들 보다 더 젊은 생각으로
공부와 생활이 둘 아님을 보이시는 우리의 형님.
늘 즐겁고 평안하시도록 저희들이 계속해서(지금까지도 잘 했지만) 잘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건강하십시오.
중국의 명약은 다 잡수셨습니까?
윤성욱 | 08-08-13 17:47 |댓글달기
이번 원광선원 훈련때 (성리체험팀)물속에 들어 가시는 준산님을
뵈면서 도타원님 생각이 났습니다.
누구도 못말리는 준산님
다치신곳 괜찮으신지요....
건강 하세요. 유신화 | 08-08-06 13:07 | 댓글달기
아무데나 앉으시면 그곳이 바로 선하는 곳이고 앉으신 그 자세가 그대로 선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아무렇게나 툭 던지시는 말씀은 그대로 화두요 성리시지요.
아직도 열혈청년과 똑같으신 열정으로 사시고 젊은 교도들 보다 더 젊은 생각으로
공부와 생활이 둘 아님을 보이시는 우리의 형님.
늘 즐겁고 평안하시도록 저희들이 계속해서(지금까지도 잘 했지만) 잘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건강하십시오.
중국의 명약은 다 잡수셨습니까? 윤성욱 | 08-08-13 17:4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