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교당 미남총각 20단 박윤원님. 속명은 박병구님입니다. 일요법회 등 교당일에 적극적인 참여로 20단 단장님의 어깨가 든든하지요. 새로운 젊은 피가 수혈되고 있는 원불교의 미래이자 분당교당의 희망입니다. 지난 변산 원광선원 훈련때, 전주에 계신 원불교 교도이신 여친도 함께 와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많은 관심을 주시기 바랍니다.
여친이 미인이 시네요.
오늘안성 보은의집 봉안식 까지 함께 가주시고.
분당교당에 활력소가 되주실 것같아요.
너무 반갑습니다.
이은명 | 08-09-21 21:00 |댓글달기
네 안성 보은의집 봉불식에 다녀왔는데 죽전교당 교무님께서 그러십니다 분당교당 교도님들은 얼굴까지도 잘생기신분들만 다니시냐구요...아이들한테 인기짱이지요 한참 안보이면 병구아저씨 왜 안오시냐구요...오늘 서니님 딸 나린이 안고잇던 모습도 좋았습니다.그 품에서 곤히잠든 나린이 정말 편안해 보였어요...
이법선 | 08-09-22 03:55 |댓글달기
아! 그랬군요.
저는 저번 변산 훈련때 여친을 소개하더니 벌써 아기 아빠(?)가 되셨나? 하고 잠시 의아???
정말 미남인 것도 인정!!!
원래 원불교 청년회 활동하는 자들 모두 미남이고 미녑니다.
정말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윤성욱 | 08-09-22 14:40 |댓글달기
진솔한 마음과 솔직함에 걸맛는 외모..
이런것 금상첨화(병구&희진)라 하더군요
두분 아름다운 도반으로 영생을 같이 하시길 서원합니다.
오환칠 | 08-10-10 10:05 |댓글달기
오늘안성 보은의집 봉안식 까지 함께 가주시고.
분당교당에 활력소가 되주실 것같아요.
너무 반갑습니다. 이은명 | 08-09-21 21:00 | 댓글달기
저는 저번 변산 훈련때 여친을 소개하더니 벌써 아기 아빠(?)가 되셨나? 하고 잠시 의아???
정말 미남인 것도 인정!!!
원래 원불교 청년회 활동하는 자들 모두 미남이고 미녑니다.
정말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윤성욱 | 08-09-22 14:40 | 댓글달기
이런것 금상첨화(병구&희진)라 하더군요
두분 아름다운 도반으로 영생을 같이 하시길 서원합니다. 오환칠 | 08-10-10 10:0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