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개

이제 갓 전입하신 윤성욱님

최명찬 | 2008-06-22 20:50:42

조회수 : 2,326



이제 갓 전입하신 윤성욱님
  •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오환칠 | 08-06-27 13:00 | 댓글달기
  • 나도 이런 게 올라와 있는지 몰랐어요~~^ ^ 윤성욱 | 08-06-30 11:07 | 댓글달기
  • 저도 만나뵈어서 반갑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한혜전 | 08-07-01 11:52 | 댓글달기
  • 테너와 베이스를 왔다갔다 하시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윤성욱님....
    노래도 참 잘 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양효선 | 08-07-04 11:35 | 댓글달기
  • 13 - 4년 전쯤 분당교당 처음 문 열었을 때 단장님으로 모시고 공부할 때는 몰랐는데 5년여 양천 교당에 계시다 다시 오시고 보니 이제 흰 머리칼이 많이 느셨군요. 이제 머리칼이 좀 검어지실겁니다. 양천에 계실 때는 밑으로 후배가 없어서 물당번, 청소당번 등 궂은 일을 많이 하셨는데 분당에는 주-욱 있잖아요.. 정종문 | 08-07-07 09:33 | 댓글달기
  • 아름 마을 입성을 축하 합니다
    우리11단에  보배 한성민 님도 방가 방가 !!!

    양천 교당에서 공부 마니 하고 오셔서 한발이 아닌 두발로
    살신 분당(?)기대합니다
    민성권 | 08-07-09 08:09 | 댓글달기
  • 반가와 해주시는 여러부~~~운!!
    고-~-맙습니다.
    성권님. 보배인지, 기냥 머릿수만 게우게우 채울지 모르겠지만 돌아오니 좋긴합니다. 마치 복락원한 것 처럼....
    더욱 더 열심히 놀아야 되겠다는 결심하고 있습니다.
    종문님. 머릿칼 다시 검어지려면 거의 100壽는 해야 되는 거 아닝가요? 암튼 여러 교도님들에게 재삼재사 감사
    감사합니다.
    윤성욱 | 08-07-15 13:49 | 댓글달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1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1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