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광 | 2017-09-14 0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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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님 장수사진을 촬영중 잠시 아이들 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실내에서 찍은 사진이라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미래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