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광 | 2018-05-21 0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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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에서 김원중씨를 통해 알게된 원불교에 관심이 있어 분당교당에 처음 와본 직장 동료입니다.
아직 성함을 몰라 기재 못하고 사진만 올립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