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원 2008-07-06 22:31:31
조회수 : 1,745
매화 산수유 붉게 타오르는 복사꽃
도연명(陶淵明)이 무릉도원(武陵桃源)이라 했든가?
동양에서 부귀영화의 상징하는 탐스럽고 황홀한 모란꽃
모네가 즐겨 그렸든 수련
매혹의 향이 눈부시게 화려한 장미
고향 시골집 담 모퉁이에 핀 접시꽃
온통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온갖 상념(想念)과 감성(感性)을 Canvas에 담는다.
우선 금년 봄에 국제화우회 회원들과 사생에 나가서 그린 그림들입니다.
교우들의그림,발표,감상,의좋은장이되었으면합니다.
거기에 법문까지 함께 하니 "you 그림이 자원방래하니 불역락호아라" 그런 느낌입니다.
장미꽃의 특징이 자존심이 강해 어느누구에도 지지 않을 정도의 독특한 색깔로 카리스마같은 강함이 있었는데 숨어있는 듯 은은항 향과 색깔의 표현이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장미네요 (명찬생각~) 최명찬 | 08-07-06 22:53 | 댓글달기
앞으로도 많은 작품 올려 주세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종문 | 08-07-07 09:22 | 댓글달기
올렸는데 너무나 잘 나오네요.
정종문님 훌륭한 홈페이지 만드신것 너무나 고마워요. 축하 들이고요 김경원 | 08-07-07 22:28 | 댓글달기
어설프게 흉내를 내다보니 [... 불역락호아] 인데 [....불역역호]로 썼던 글을 수정하였습니다. 최명찬 | 08-07-08 12:56 | 댓글달기
감사합니다. 김형안 | 10-06-12 10:3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