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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어 가고 oil on canvas
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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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1:20:46
조회수 : 1,441
매연이 자욱한 콩크리트 숲, 자동차, 사람의 홍수 속에 뒤엉켜살면서
자연이 그리워 매주 화우들과 사생을 나간다.
푸른 하늘 흰구름이 떠있고
사시사철 아름다웁게 변하는 아름다운산
양지바른 언덕에 작으만한 시골집 툇마루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앉아서 멀리 도시로 떠난 아들
딸, 손주, 그리워 먼산 바라보고 계시는듯하다.
할아버지께서는 왜 전봇대는 안그렸냐고 하시고
할머니께서는 커피와 수박도 내오시면서 아들딸 자랑을 하신다.
아름다운자연 나의 마음 같은 풍경을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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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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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화 그림 속에 묻어 있는 어르신의 마음 한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최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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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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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한가롭고,여유있는 풍경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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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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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 하십니다~~~
존경 합니다~~~
황혼의 여유와 아름 다음이 이런 아버님 모습이겠지요
마음의 풍요와 인생의 여유를 간직 하시고
젊은 (?)저희들의 인생의 지표가 되어 주세요
민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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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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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서, 그림을 그리시는 모습에서 평화를 봅니다.
밝음을 봅니다.
그리고 고향을 봅니다.
본 받고 싶습니다.
윤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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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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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찬님 조재민님 정종문님 유신화님 민성권님 유성옥님
좋은 마음으로 보아주셔서 너무나 고맙고요.
앞으로도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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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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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차원이 다릅니다. 그림속에 자연이 편안합니다. 맨 뒷장의 김선생님 그림 그리는 모습도 자연의 일부 입니다.
그림 그리러 야외 나가실 때 우리 안사람도 데려가주시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수산
|
08-07-27 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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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합니다~~~
황혼의 여유와 아름 다음이 이런 아버님 모습이겠지요
마음의 풍요와 인생의 여유를 간직 하시고
젊은 (?)저희들의 인생의 지표가 되어 주세요 민성권 | 08-07-12 11:12 | 댓글달기
밝음을 봅니다.
그리고 고향을 봅니다.
본 받고 싶습니다. 윤성욱 | 08-07-15 17:58 | 댓글달기
좋은 마음으로 보아주셔서 너무나 고맙고요.
앞으로도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김경원 | 08-07-18 21:49 | 댓글달기
그림 그리러 야외 나가실 때 우리 안사람도 데려가주시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수산 | 08-07-27 04:24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