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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나눔봉사5- 최연소 참가자

관리자 | 2013-02-18 14:35:01

조회수 : 1,292













울고 웃고 하며 열심히 참가한 찬형이!!

누나에게 일 못한다고 한 소리 들어 그게 서러워 울고
엄마가 자신을 안 알아줘 속상해서 울고
콧물은 나오는데 손을 사용할 수 없기에 가장 빠른 방법으로 그걸 먹고~
ㅋㅋ

열심히 자신을 일을 다한 예쁜 찬형이
웃음을 준 어린이다.
  • 찬영 코물 입속으로  들어 가는구나!  훌쩍 이선조 | 13-02-22 07:48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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