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국 2014-07-01 00:00:48
조회수 : 2,857
2014년 06월 22일 설교 (4편 중 첫번째)
http://www.youtube.com/watch?v=l3zi7gsWCwk
2014년 06월 22일 설교 (4편 중 두번째)
http://www.youtube.com/watch?v=9uBqQ5Pv8eY
2014년 06월 22일 설교 (4편 중 세번째)
http://www.youtube.com/watch?v=1QQR_YxkMgg
2014년 06월 22일 설교 (4편 중 마지막)
http://www.youtube.com/watch?v=TnWzeDir5Lw
중타원 이선조 교무
보통급부터 예비 특신급, 정식 특신급, 예비 법마상전급, 정식 법마 상전급, 예비 항마위를 넘어서서 정식 항마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재가교도로서 출가위에 올라가는 분도 있는데, 본교당의 역사에는 출가위가 아직 없습니다. 저희 분당교당은 항마위 법사님이 많이 계시는데 이는 육도중생이 춤추는 경이로운 도량입니다. 은생수 도생수 법생수 역할을 하는 분들입니다. 우리도 한등급 한등급 진급해야 하는데 이는 뜻이 세워 져야 합니다. 원불교 교도들은 일원상 서원문으로 일원상 진리를 믿고 닮아가는 공부를 지성으로 하여 진급이 되고 은혜는 입을 지언정 강급이 되고 해독을 입지 않기로 서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 항마위에 오를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건 알 수 없죠. (때부처님들 죽순처럼 솟아날 것입니다.)
항마위에 오르기 위해서는 첫째, 마음의 눈을 떠야 합니다.(견성)
이는 진리를 느끼고 깨우치는 필수 작업입니다. 견성도 초견성. 중견성. 대견성이 있습니다. 교전은 견성의 내용입니다. (대종사님 가르침을 통하여 일체생령이 큰 견성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둘째, 끊임없는 정진의 힘을 타야 합니다.
그 신앙이 20~30-40년간 여여하고 그러기 위해 대종사님이 교법에 대하여 신심과 공심 이 있어야 합니다. 교당에 가기 귀찮다, 싫다 하시는 분들은 지난 대제에 고축 찬송을 받는 원불교의 조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원불교를 선택하고 여기에 와 계신 이유를 생각 해 봅시다. 자연스런 가운데 끊임없이 특별한 가운데 동정간 영육간 정진을 해 봅시다.
셋째, 대종사님의 뜻은 무엇이며 어디에 있을까를 생각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내 입장보다 대종사님 입장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종사님이 내놓으신 일원상 진리에 그리고 나의 존재와 영원한 행복에 대한, 참 가치에 대한 것에 대해 방향을 잡고 신앙생활을 해나가야지 여기까지 와서 강급이 되지 않도록 늘 챙겨야 합니다. 이왕이면 이 법의 가치를 빨리 발견해서 항마위, 출가 위에 오르시고 인연 못 짓고 복을 못 지어서 삼학정진 공부를 하려고 안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부분 부분 항마하다가 익어 가며 좋은 점수 항마위가 되는 것입니다. 항마위에 오르려면 법회만 잘 참석하면 될 것 같아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목숨 걸고 공부방. 교화단 책임 사종의무를 지켜 가야 합니다. 1년이 다가도 입교시킬 사람이 보이지 않고 내말을 내 마음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보은자는 안 됩니다.
넷째, 집에서 상시응용주의사항을 실천해야 합니다.
상시응용주의사항은 자력공부요 교당 내왕 시 주의사항은 완벽한 타력 공부입니다. 이 법은 그런 법입니다. 적당히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결국 다 강급되는 것이죠. 허나 대종사님께서는 코풀기보다 쉽다하셨지요 도전 해봅시다 이선조 | 14-07-16 08:18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