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찬 2009-03-14 0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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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대각자가 나오면
자기 자신한테는 물론 더 없는 홍복이겠지만,
그 가정과 사회, 그 사람이 태어난 종교, 그 사람이 태어난 나라,
그 사람이 태어난 이 지구라는 우주가 엄청나게 운명을 달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인이 하나 태어나게 되면
우주의 모든 생명이 그 운명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여기 앉아서 공부하는 인연도 그런 위대한 성인의 씨를 뿌려서
다 같이 성불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중하자는 것입니다.
성불제중이야말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고 우리가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나의 성인이 태어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일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안 | 09-03-18 11:2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