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애 2009-04-14 1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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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4월 9일 목요일 10시
지도:정명중 교감님
참석자: 안이선, 이덕혜, 최홍은, 이준희, 김경애, 강현주, 정도선,정도진, 박현아(총 9명 어린이 4명)
1. 자성의 '정' '혜' '계'를 세우는 공부를 각자 어떻게 하고 있는가?
-교전봉독, 성가를 듣습니다
-목요공부 참석하며 마음 다잡습니다
-법회 참석, 대화, 상시일기, 교전 봉독을 통해 요란된 마음 가다듬고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실수하거나 손해볼 때 전에는 화가 나고 요란해졌는데 이제는 그것도 '공부'의 계기로 삼자는 마음으로 돌려봅니다
-구청봉사를 하다보니 사는데 바쁘지 않고 공부하고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당 출석은 정화의 계기가 됩니다.
-법회 출석은 어느새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는 것이라는 교무님 말씀이 기억에 납니다 사경을 통해 교전에 입각한 마음 공부 되새겨봅니다
2. 교의품 5장
"수양은 정이며 양성이요 연구는 혜며 견성이요 취사는 계며 솔성이라"
-견성은 시비이해의 자를 갖고 길흉화복 돌고도는 이치와 생로병사가 돌고 도는 이치를 아는 것입니다 성품 자리를 보는 것입니다
-양성은 중심 마음 잘 챙기는 것입니다
-솔성은 실천하는 것입니다
특히 삼대력은 인격의 틀을 세워주는 것이니 공부하거나 일상생활에서도 삼대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합니다
3. 견성은 '일원상 법어'를 참조.
"이 원상의 진리를 각하면 시방 삼계가 다 오가의 소유인 줄을 알며, 또는 우주 만물이 이름은 각각 다르나 둘이 아닌 줄을 알며, 또는 제불.조사.범부.중생의 성품인 줄을 알며, 또는 생로병사의 이치가 춘하추동과 같이 되는 줄을 알며, 인과 보응의 이치가 음양상승과 같이 되는 줄을 알며 또는 원만 구족한 것이며 지공 무사 한 것인 줄을 알리로다."
4. 일원상 서원문에서 본 수행
심신을 원만하게 수호하는 공부- 양성
사리를 원만하게 아는 공부- 견성
심신을 원만하게 사용하는 공부-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