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일반] 1.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최명찬 | 2009-02-01 05:45:54

조회수 : 2,254

 01)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2007)[1].hwp (104.0K) [43] DATE : 2009-02-01 05:52:19

아래한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이 공부가 사실은 급합니다.

어떤 공부보다 이 공부는 급한 공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머리에 불 붙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 법을 공부하는 것이 그 만큼 시급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만큼 시급하게 생각을 합니까? 

‘오늘은 바쁘니까 내일부터 어떻게…….’

‘화장실이 더 바쁘니까 화장실이나 다녀와서·····.’

‘친구 만나고 다녀와서 공부해야겠다.’ 하면서 미루고 있지는 않습니까?

  • 여기 한 소식 있네요. 조제민 | 09-02-03 08:58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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