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찬 2009-02-01 0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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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부가 사실은 급합니다.
어떤 공부보다 이 공부는 급한 공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머리에 불 붙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 법을 공부하는 것이 그 만큼 시급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만큼 시급하게 생각을 합니까?
‘오늘은 바쁘니까 내일부터 어떻게…….’
‘화장실이 더 바쁘니까 화장실이나 다녀와서·····.’
‘친구 만나고 다녀와서 공부해야겠다.’ 하면서 미루고 있지는 않습니까?